잔병치례가 많고, 깊은잠을 못자는 아기
창원
2015.03.05 09:00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13-02-08
25개월인 딸아이가 작년 5월 어린이집을 다닌이후로 엄청나게 잔병치례를 많이하였습니다.
감기 장염 중이염 이런것들 달고살고..각종 유행하는 질병은 죄다걸렸어요~
감기 장염 중이염 이런것들 달고살고..각종 유행하는 질병은 죄다걸렸어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한의원 황문옥원장입니다.^^
우리 아이가 첫 단체 생활을 시작하고 병치레를 많이 했었네요.
온실의 화초처럼 곱게 자라던 아이가 엄마를 떠나 또래 아이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에게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또, 여러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다 보면 체력소모도 많아지고, 여러 바이러스와 병원균에 노출되는 빈도도 높아져요.
그러다보니 단체생활을 시작하면 뜻하지 않게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고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하기 어려워지구요.
그래서 단체생활을 대비하여 면역력과 체력을 강화시켜 아이가 단체생활을 즐겁고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야제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심장의 기운이 약한 아이들이 정서적인 자극이 많아졌을 때 정신이 들뜨면서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돼요.
즉, 예민하고 마음이 여린 아이의 경우 주변 환경 변화들로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야제가 나타날 수 있어요.
물론 복통, 감기, 비염,체력저하처럼 아이의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상황에도 야제는 나타날 수 있구요.
우리 아이의 경우 체질균형을 맞추어 면역력과 체력을 강화하고, 야제의 원인을 찾아 개선하여 주는 것이 필요해 보이네요. ^^
함소아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료 받아보시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주세요. ^^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우리 아이가 첫 단체 생활을 시작하고 병치레를 많이 했었네요.
온실의 화초처럼 곱게 자라던 아이가 엄마를 떠나 또래 아이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에게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또, 여러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다 보면 체력소모도 많아지고, 여러 바이러스와 병원균에 노출되는 빈도도 높아져요.
그러다보니 단체생활을 시작하면 뜻하지 않게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고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하기 어려워지구요.
그래서 단체생활을 대비하여 면역력과 체력을 강화시켜 아이가 단체생활을 즐겁고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야제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심장의 기운이 약한 아이들이 정서적인 자극이 많아졌을 때 정신이 들뜨면서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돼요.
즉, 예민하고 마음이 여린 아이의 경우 주변 환경 변화들로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야제가 나타날 수 있어요.
물론 복통, 감기, 비염,체력저하처럼 아이의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상황에도 야제는 나타날 수 있구요.
우리 아이의 경우 체질균형을 맞추어 면역력과 체력을 강화하고, 야제의 원인을 찾아 개선하여 주는 것이 필요해 보이네요. ^^
함소아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료 받아보시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주세요. ^^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